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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나주평야마을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전국에 계신 네티즌 여러분, 반갑습니다.

    맑고 푸른 강가에서 생산된 농작물!

    남도의 영산 진산의 무등산과 추월산 금성산의
    정기를 이어받은 영산강 유역은 나주평야

    벼사진 저희 마을을 역사적 관점에서 보면 수많은 자랑거리와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쉬는 영산강(나주평야)유역의 상류에 위치한 지석천(드를강유원지-남평)의 맑고 푸른 강가에서 생산된 농작물로서 우리마을의 역사적인 관점을 간략히 소개하고자 합니다.

    인류문명의 시작과 큰 도시의 발달이 큰 강가에서 시작하여 이루어졌듯이 우리나라 4대강의 하나인 영산강(나주평야)은 무등산, 월출산, 금성산, 추월산 등 남도 명산의 계곡물에서 발원된 물로 이루어진 강으로 어류가 풍부한 목포 지중해 남서 바다로 흘러나가고 있어, 영산강(나주평야) 유역은 농수산 물산이 풍부하고, 산자수명하여 사람이 살기좋은 삶의 터전으로써 옛날 고대 마한시대인 2000년전부터 특히 나주(나주평야), 광주권은 호남 남도인의 삶의 중심문화권으로 꾸준히 발전하여 오늘날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이러게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데 필요로 하는 산수(山水), 물(物), 문(文), 충효(忠孝), 인심(人心) 등이 고루 잘 갖추워진 천혜(天惠)의 땅이다. 또한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이곳에서 1997년 광주 신창동에서 각종 구석기 유물이 발견되어 이제 이곳의 역사가 새롭게 구석기 시대로부터 문명이 싹텃다는 것이 증명되었고, 노안면 영평리, 나주 다시면 가흥리에서 B.C 1000년경의 벼 꽃가루 화분과 석기 등이 발견되어 신석기시대의 농경문화의 흔적이 발굴되고 있어 이곳 역사와 문명의 깊이와 넓이가 더욱 깊어지고 있다.

    이곳 나주(나주평야), 영산강 유역은 역사, 정치적으로 남도의 도읍 중심문화권으로 미한국(馬韓國)시대는 목지국 또는 불미지국으로 비정되고 있으며, 백제와 통일신라시대에는 현 광주는 무진주(無瞋州)로 나주시는 발라군(鉢鑼郡), 금산군(錦山郡) 또는 나주(羅州)로, 광주가 남도의중심 도읍지로 나주는 군으로 남평은 현으로 되었다.

    고려 성종(983)때 비로소 나주목으로 승격되었으며, 몇차례 개편변동은 있었으나 나주목으로 근 1,000년간 이어오다가 조선 1896년 지방행정조직 개편시 남도관찰부가 광주로 옮기면서 광주가 남도의 중심지로 크게 발달되기 시작하였고, 나주는 상대적으로 군현으로 밀려나기 시작하여 광주권에 속한 군소도시로 되었다. 1995. 1. 1 정부 지방행정 조직의 통폐합으로 나주군이 나주시에 통합 편입되었으며, 광주시는 전남도로부터 분리되어 광산군을 편입하여 광주광역시가 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곳 나주(남평), 광주 등 영산강 유역 중심으로 관계되는 역사, 인물, 문화유적을 간단히 살펴보면, 일찍이 백제 영암의 왕인 박사는 논어와 한자를 일본에 전해주어 일본의 아스카 고대문명에 큰 영향을 주었고, 또 신라 말 도선 국사는 이땅에 풍수지리학을 개창하여 고려 개성과 왕건의 개국을 예언한바 있다. 무진주(현 광주)는 견훤이 세운 후백제 도읍지이며, 후 고구려 장수 왕건이 이곳 나주에서 견훤과 10년간 자웅을 겨누면서 이기고 이곳 출신 신승겸의 추대로 고려를 세우고 태조대왕으로 올랐다. 이때 이곳에서 오씨 장화 왕후 왕비 와 그의 장자 무(武)가 2대 혜종(918)이 되었는데 그와 사랑을 꽃피운 완사천이 지금도 나주에 있다. 8대 현종은 거란 침입시 머나먼 이곳 나주로 일시 몽진하였다. 고려말(1011) 이곳출신 정지(鄭地) 장군은 유명한 고려수군 사령관으로 왜구 소탕에 큰공을 세웠으며... 동복 오씨, 남평 문씨, 남평 반씨, 파병 윤씨, 진주 강씨, 나주 정씨 등이 집성촌을 이루고 살았던 지역이다.

    다음으로 이곳 나주(나주평야) 영산강 유역의 자연 지리환경을 살펴보면,

    남도의 영산 진산인 무등산과 추월산 금성산의 정기를 이어받은 영산강 유역은 나주평야 등 여러 평야가 넓게 펼처서 맛 좋은 쌀은 물로 무, 배추 등 채소, 나주배, 무등산수박, 설록차, 복숭아 과일, 등과 함꼐 남서해안 강가에서는 지석강 잉어와 붕어, 영산포 새우젓 등 각종 어패류가 풍부하게 생산, 공급되어 농수산물이 풍요하여 인심이 좋았다. 더욱 농사 문학과 농악이 발달하여 남도의 판소리 창가락 명칭들이 속출하고 있으며 이곳 어느 부녀자 노인들도 자연과 농사를 즐기고 섬기는 마을단위 농악놀이,
    고싸움 민속이 발달하여 지금도 마을 당산제 등이 살아있어 신나게 놀기 좋아하여 맛과 멋이 한데 어울러지고 정과 의가 베어있는 남도 문화가 꽃핀 살기좋은 곳인 것이다. 여기서 영산강이 우리에게 가져다주는 자연환경과 사회 경제적 위치를 살펴보면 영산강의 본류인 극락강은 담양 용면 용추골에서 발원하여 광주 서창까지 59.5km에 이르고 황룡강은 장성 북하 입압산골에서 광주 평동 송대ᄁᆞ지 61.9km에 이르고 지석강은 화순 이양 중리계 당산골에서 나주 금촌 원곡까지 53km에 이르며 3대강이 합류하여 총 본류 길이는 135km로 목포 여산 지중해를 거쳐 남서양 바다로 흘러나간다. 나주평야 정보화마을은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남도의 근교농업의 발달로 농산물을 비롯한 1급수인 지석천의 맑고 푸른 강물을 이용한 농산물 생산은 이 지역에 사는 사람이면 그리고, 80년대 이전에는 남평, 나주평야, 정보화마을에서 생산되는 쌀을 비롯한 배추, 오이, 수박, 수많은 농산물이 서울에서 최고의 품질로서 각광받고 있었다.

    지금도 전라남도의 농업의 보고인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이곳에 있으며 이곳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은 안전한 환경이 구비된 좋은 농산물로서 여러분의 삭탁에 자신있게 추천하오니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농촌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저희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